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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7월 11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7-12
  • 조회수 37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37)

(요한복음 645)

 

(루카복음 1137-41)

예수님께서 다 말씀하시자, 어떤 바리사이가 자기 집에서 식사하자고 그분을 초대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그 집에 들어가시어 자리에 앉으셨다.

 

그런데 그 바리사이는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아멘-

 

( 지혜 말씀 )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수많은 자기 기준점에서 남을 판단하고 살아왔습니다.

사실 그 중심에는 자신의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아니다 부정하면서 말입니다.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주님께서 이 말씀을 주시며 나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만드십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믿음을 앞세워 내 생각과 내 기준점에서 남을 판단하고 깎아내리며 남의 의견과 생각을 무시해 버리지 않았는지 깊이 생각해 봅시다.

 

주님께서는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하셨으니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나에게 주시는 그분의 말씀을 실천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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