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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7월 18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7-19
  • 조회수 39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38)

(요한복음 645)

 

(열왕기 하권 510-11)

엘리사는 심부름꾼을 시켜 말을 전하였다.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아 깨끗해질 것입니다.”

 

나아만은 화가 나서 발길을 돌리며 말하였다.

나는 당연히 그가 나에게 나와 서서, 주 그의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며 병든 곳 위에 손을 흔들어 이 나병을 고쳐 주려니 생각하였다. - 아멘 -

 

( 지혜 말씀 )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시오.

아주 순수하면서 단순하게 이야기하는 사무엘 아랍 임금이 아끼는 장수 나아만이 이 소리 듣고 경악합니다.

 

우리는 이 나아만 장수 같지는 않습니까?

자리는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십니다.

내가 잘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앞에서 하느님께서 움직여 주시고 이끄심이 있다는 것과, 자만과 교만함을 갖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순수함을 가졌을 때 복을 주시고 그 순수함과 단순함에서 우리의 순종을 보십니다.

 

(열왕기 하권 515)

나아만은 수행원을 모두 거느리고 하느님의 사람에게로 되돌아가 그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이 종이 드리는 선물을 부디 받아 주십시오.” -아멘-

 

( 지혜 말씀 )

하느님의 사람이 전하는 말씀은 순수하고 아주 평범하며 단순한 것은, 산 진리께서 입을 열어 주시기 때문에 듣는 이들이 순종만 하면 질병뿐만 아니라 재물까지도 덤으로 주시는 것을 이 시대 오신 진리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항상 악이 도사리고 있어 우리의 순종을 어렵게 만들지만 우리의 굳센 의지로 노력하면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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