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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8월 15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15
  • 조회수 26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42)

(요한복음 645)

 

(요한묵시록 213-5)

그때에 나는 어좌에서 울려오는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보라, 이제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다.

하느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거처하시고 그들은 하느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느님 친히 그들의 하느님으로서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다시는 죽음이 없고 다시는 슬픔도 울부짖음도 괴로움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 아멘 -

 

( 지혜 말씀 )

하느님께서 언제나 우리들 곁에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련과 고통, 죽음, 슬픔과 울부짖음도 괴로움도 없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버렸습니까?

무엇을 비우고 죽였습니까?

혹시 하느님을 잠시라도 의심하지는 않았습니까?

하느님은 완전을 향한 재창조의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구원의 여정이요 순간들입니다.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넘어지지 않고, 믿음을 지켜온 이들에게 새롭게 만드신 축복의 자리를 마련해 주시는 그 새로움에 대해 우리는 준비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그냥 얻어지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계속 노력하고 실천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 말씀 안에 일치를 이루려는 그런 모습,

희망과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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