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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8월 22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22
  • 조회수 35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43)

(요한복음 645)

 

(탈출기 162-4)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가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이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

 

, 우리가 고기 냄비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그때, 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그런데 당신들은 이 무리를 모조리 굶겨 죽이려고,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왔소?”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양식을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은 날마다 나가서 그날 먹을 만큼 모아들이게 하여라.

 

이렇게 하여 나는 이 백성이 나의 지시를 따르는지 따르지 않는지 시험해 보겠다. - 아멘 -

 

( 지혜 말씀 )

믿는 이들은 일이 잘 안될 때, 또는 고통과 시련을 겪을 때 더 하느님을 찾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런 모습을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우 그들의 하는 일들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잘 되었을 때는, 하느님께 제대로 진심 어린 감사도 없다가, 그 반대로 자신의 일이 잘 안되었을 때는 불평을 하며 어찌 저에게 이러하십니까?

따지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항상 우리를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느님이십니다.

그 사랑을 잊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천천히 천천히 우리들에게 깨우침을 주시며 풍요로움을 주십니다.

그 풍요로움에서 절제도 가르치시고 알려주시니 우리는 그 가르침을 반드시 새겨 절제된 마음으로 감사와 찬미의 삶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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