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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1년 08월 29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30
  • 조회수 45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 (244)

(요한복음 645)

 

(마태오복음 1425-31)

예수님께서는 새벽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 소리를 질러 댔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예수님께 갔다.

 

그러나 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졌다.

그래서 물에 빠져들기 시작하자,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 지혜 말씀 )

우리는 생활 속에서 때로는 역경과 혼란, 시련과 고통을 만나게 될 때 오히려 주님의 말씀이 더 잘 들립니다.

그 말씀은 우리에게는 은사이며 은총의 선물이 되겠습니다.

 

우리의 삶 안에서 오는 고통의 의미는 나의 부족함을 알려 주심이요 힘과 능력을 키워주시어 더 큰 깨달음을 얻게 하심입니다.

 

이때 우리는 그 깨우침을 잘 간직할 수 있도록 깊은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이 말씀을 잘 간직해야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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