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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6월 19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6-20
  • 조회수 14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86)

(요한복음 645)

 

(예레미야서 1118~20)

주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그들의 악행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저를 없애려고 음모를 꾸미는 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 나무를 열매째 베어 버리자. 그를 산 이들의 땅에서 없애

버려 아무도 그의 이름을 다시는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그러나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 아 멘 -

 

( 지혜 말씀 )

진리께서는 우리에게 기도를 통해, 묵상을 통해 알려주셨지만

그 지혜를 잊고 망각하면서 주님께서 주신 지혜의 반대방향

으로 움직입니다. (악 때문에)

그 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갑니다.

왠지 우리는 반대로 가는 것이(자기생각) 더 잘 되고

죽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가득 차 움직입니다.(자만심)

결국 그 반대방향(자기생각)으로 자기의 자만심으로 가서

사건, 사고가 생기고 그 사건, 사고 속에 시련과 고통 속에 

빠져 자기의 몸과 정신을 힘들게 합니다.

이 사건과 사고 속에서 회개하지 못하는 우리는 결국 자기가

어떻게 할지 몰라 죽음을 택하는 사람이 있고, 회개를 통해

깨우침을 얻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일들은 하느님을 앞세워 일을 해야 하며, 어려운 일이

닥칠 때 일수록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지혜를 얻어야 할 것

입니다.

믿음의 하느님께서는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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