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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6월 26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6-27
  • 조회수 24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87)

(요한복음 645)

 

(요한복음 1031~32)

유다인들이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 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분부에 따라 너희에게 좋은 일을 많이

보여주었다. 그 가운데에서 어떤 일로 나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느냐?”

(요한복음 1037~41)

내가 내 아버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그러나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을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그러자 유다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예수님께서는 다시 요르단 강 건너편, 요한이 전에 세례를

주던 곳으로 물러가시어 그곳에 머무르셨다.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분께 몰려와 서로 말하였다.

요한은 표징을 하나도 일으키지 않았지만, 그가 저분에

관하여 한 말은 모두 사실이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다.

- 아 멘 -


( 지혜 말씀 )

믿음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 믿음이 자신감인지, 자만인지 우리는 정확히 분류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믿음은 자만이 아닌 어떤 일(사건사고)이 있어도 강한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기도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깨달음 또한 얻기가 쉬운 것 같지만 어렵습니다.

깨달음은 나의 것을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것을 버린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버림으로써 나는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내안에 버릴 것이 무엇이며 내안에 믿음, 믿음의 하느님이

가득히 계시는지 묵상합시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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