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말씀 말씀

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7월 03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05
  • 조회수 11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88)

(요한복음 645)

 

(민수기 214~9)

그들은 에둠 땅을 돌아서 가려고, 호르 산을 떠나 갈대 바다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 길을 가는 동안 백성은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 백성은 하느님과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당신들은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여,

이 광야에서 죽게 하시오? 양식도 없고 물도 없소.

이 보잘것없는 양식은 이제 진저리가 나오.”

그러자 주님께서 백성에게 불 뱀들을 보내셨다.

그것들이 백성을 물어, 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죽었다.

백성이 모세에게 와서 간청하였다.

우리가 주님과 당신께 불평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이 뱀을

우리에게서 치워 주시도록 주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모세는 구리 뱀을 만들어 그것을 기둥위에 달아

놓았다. 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 아 멘 -


( 지혜 말씀 )

지금 나(내 자신)를 보십시오. 육신과 마음의 평안함이

있습니까? 지금 나(내 자신)를 비관하지 않으십니까?

각자 서 있는 그 자리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고통이 있다면 나(내 자신)에 대해 회개를 하시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하느님의 지혜를 얻으십시오. 또 내 자신이 행복하다면

그 행복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주님과 함께 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복잡하게 만들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단순함에 주님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과연 이 기도로 잘 될까?’ 하는 의구심보다, 믿음의 하느님의

움직임을... , 주님의 행함을 보십시오.

 

하느님께 찬미!


목록





이전글 2022년 06월 26일 말씀
다음글 2022년 07월 10일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