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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7월 10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12
  • 조회수 13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89)

(요한복음 645)

 

(이사야서 504~7)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주 하느님께서는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그러나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나는 내 얼굴을 차돌처럼 만든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 아 멘 -


( 지혜 말씀 )

하루하루 감사함을 느끼며 그 감사함에서 주 하느님을 볼 수

있는 은혜를 얻는다면 어떨까요?

믿음의 하느님께서는 주님을 믿고 따른다면, 나의 믿음을

일깨워 주십니다.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우리는 하느님께 맡겨야 합니다.

믿음으로 믿음의 하느님께 의탁하고 나를 맡긴다면,

하느님께서는 그 어떤 상황이라도 나를 보호해 주실 것

입니다.

믿음에 대해 뒤 돌아 보지 마십시오.

내가 주님을 믿고 있으니 해 주실 거야하는 생각도

버리십시오. 자꾸 잡생각만 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필요한 것을 주시고 만들어 주시지만

서서히 서서히 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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