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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7월 17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19
  • 조회수 14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90)

(요한복음 645)

 

(지혜서 212~13)

의인에게 덫을 놓자

그자는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자, 우리가 하는 일을 반대하며

율법을 어겨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나무라고

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아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탓한다.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증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지혜서 217~22)

그의 말이 정말인지 두고 보자.

그의 최후가 어찌될지 지켜보자.

의인이 정녕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하느님께서 그를 도우시어

적대자들의 손에서 그를 구해 주실 것이다.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들이 틀렸다. 그들의 악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지 못하며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 흠 없는 영혼들이

받을 상급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 아 멘 -


( 지혜 말씀 )

악이 가득한 악인들은 주님을 믿는 이, 주님의 자식이라고

하는 이들을 이렇게 바라보면서 믿는 우리를 보고 있습니다.

믿음의 하느님을 진정으로 바라보면 하느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악의 움직임을 보게 해 주시고, 한번 더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는 지혜를 주십니다.

악은 끝까지 괴롭힙니다. 그 괴로움을 감사로 돌리고 믿음을

계속 담고 있으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하느님께서는

그 고통에서 서서히 멀어지게 만들어 주십니다.

악은 바로바로 좋은 것처럼, 잘 될 것같이 보이지만 끝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고통, 곧 죽음까지 가게 만듭니다.

하느님의 믿음은 당장, 지금 그 어떤 것을 보여주실 수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순수함을 좋아하시는 분이며, 순종을 좋아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묵상합시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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