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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7월 24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25
  • 조회수 9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91)

(요한복음 645)

 

(요한복음 1321)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마음이 산란하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요한복음 1325~27)

그 제자가 예수님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 주었다.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 아 멘 -

 

( 지혜 말씀 )

하느님께서는 믿음의 자식에게 모든 것을 맡깁니다.

, 행동, 마음까지 순종하면서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라. 하십니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우리 속에서 늘 고민되는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계속 지켜보시고 계시면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아시지만 한 번 더 물으십니다.

또 한 번의 물음, 그 물음 안에서 잘못된 길에 서 있다고

생각하면 뒤돌아 갈수도 있고, 잘못된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던 길로 갈 것입니다.

사탄(악은) 그 선택에 따라 움직입니다.

어떤 선택은 하기 전에 한 번 더 그 선택이.......

그 선택이란? 하느님의 대한 믿음, 확신이겠지요.

모든 것은 기도뿐이 없고, 하느님의 대한 믿음뿐이 없습니다.

기도하고 움직이면 하나하나 선택이 옳은 길로 가게 만들어

주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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