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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2022년 07월 31일 말씀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8-01
  • 조회수 6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이다.(292)

(요한복음 645)

 

(이사야서 5010~11)

너희 가운데 누가 주님을 경외하고 그분 종의 말에 순종하느냐?

빛이 없이 어둠속을 걷는 자는 주님의 이름을 신뢰하고

자기 하느님께 의지하여라.

그러나 스스로 불을 피우고 불화살에 불을 당기는 너희는

모두 자기가 피운 불속으로, 자기가 당긴 불화살 속으로

들어가거라.

이것이 너희가 내 손에서 받아야 할 바이니

너희는 고통 속에 드러누워야 하리라.

- 아 멘 -

 

( 지혜 말씀 )

하느님께서 주시는 메시지 중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는 순종하느냐?”

말씀이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고 따르는 이는 그 분이 주시는 메시지에 대해

항상 묵상해야 하며, 행복할 때나 시련과 고통 속에도 찬미와

감사를 드려야 하며, 우리가 가진 악을 알기 위해 지혜의 힘과

분별력을 얻을 수 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빛의 거울로 나를 보십시오.

그 거울 속에서 나의 모습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깨우쳐 보십시오.

너희는 고통 속에 드러누워야 하리라.”

나의 모습 속에서 나의 모습을 찾지 못하고 깨우치지 못한다면

시련과 고통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욥기 2828)

보아라, 주님을 경외함이 곧 지혜며 악을 피함이 슬기다.”

- 아 멘 -

 

( 지혜 말씀 )

상대에게서 잘못된 거, 모난 것을 보았을 때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 나를 보면서 깨우치게 기도해야 합니다.

또 나는 그 상대위해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뿐이 없으니

상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하느님께서는 그 다음 우리가

움직이는 곳에 늘 함께 하십니다.

 

하느님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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