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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76호(2021.06.20)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6-20
  • 조회수 66

지혜 말씀


▶ 하느님 (진리)을 모시는 길

사람이 성령을 담지 못하면 하느님 앞에 아무 쓸모도 없는 것이고 잡신들만 닦아주는 도구 역할만 하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악령(잡신)들이 사람을 잡아가는 것은 육신이 늙으면 ‘기’만 세지고 노력하려고도 하지 않고 편안 하려고만 하고 닦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잡신들은 ‘영’을 잡아가는 것이고 ‘영’을 잡아가야 ‘영’에 붙어서 자손줄에 와서 닦아야 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것이고 이 재연을 막으려면 성령의 힘, 이 시대 성령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자기 조상과 신들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예물은 봉헌자의 핏값이고 핏값으로 조상들을 닦아주는 것이고 육신은 성령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회개하고 순종해야 육신과 영혼이 닦아지고 성령의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마지막 이 시대는 믿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신(성령)을 모실 때고 온전한 성령은 신의 분별(선과 악)을 가르치고 말씀에 순종하는 이들에게는 길을 가르치고 육신을 보호해 주십니다. 빛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자기와 주변 사람 또 공기에서 오는 악을 보고(사건과 고통), 일 속에서 순종하면 순탄하고 불순종하면 사건을 통해서 하느님을 잘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이 시대 성령을 받으면 자연은 계속 성장하기 때문에 매 순간마다 체험하게 되어서 믿음을 얻게 됩니다.
빛이 있는 시대는 상대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담은 악이 풀려나와서 감출 수가 없고 악이 재연을 시키기 때문에 상대를 이해하게 되어서 판단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하느님 믿는 이들이 잡신들에게 다 잡혀있는 것은 자기 틀인 욕심의 악에다 알지도 못하면서 똑똑한 척, 아는 척, 잘난 척하면서 가르치고 판단하면서 거룩한 척하게 (인정과 ‘잘’로) 움직이고 정성도 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은혜와 은총을 다 잃고 거지가 되고 잡신들은 성하고 하느님 믿는 이들은 잡신들에게 끌려다니기 때문에 진리께서는 이래도 저래도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자연을 움직여서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자연의 주인 앞에 피조물들은 아무것도 아니고 자연의 주인이 움직이면 두려울 뿐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제 빛이 점점 성장하니 나는 거침없이 일할 수가 있느니라.
일할 수 있음은 너희들도 잘 따를 수 있게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사람 속에서 튀어나오는 죽이는 악은
너무도 무섭고 두려운 것이니라.
사람은 순간에 사건을 내고 순간에 육신을 벗게 되니
너희들은 항상 조심하라.
더욱 내가 지워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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