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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77호(2021.06.27)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6-28
  • 조회수 35

지혜 말씀


▶ 준비된 그릇이 되라

진리, 하느님은 공기와 상대와 내 안에 계시고 이 안에 악도 함께 움직이고 사람이 악을 누르지 못하면 자기 악이 나가서 상대 속에 들어가서 상대 악과 함께 공격해서 상대 하는 일도 안되고 자기에게 오는 복도 막기 때문에 비우고 죽여서 그릇이 되라는 것이고 사람들은 공기를 마시기 때문에 악을 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기에게서 나가는 악을 묶어야 자기에게 오는 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그릇이 되지 못하면 자기를 매는 말만 하고 오는 복을 막기 때문에 (상대가 복을 빌어 주려고 해도) 복을 받을 수 없고 복은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 때 받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성령과 신들과 사람이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에 지혜와 지식이 합할 때이고 지혜는 성령을 담았을 때 성령이 주시는 선물이고 육신이 깨달음으로 얻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것이고 생명을 주십니다. 지식은 세상에 나와 있는 학문을 배워서 담은 것이 지식이고 지식은 남의 것이고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명이 없고 지식이 많으면 담은 악도 많기 때문에 틀이 강하고 교만해서 자기를 죽이는 아주 센 악을 담은 것입니다. 사람이 늙어서 죽는 것은 늙는 동안에 점점 센 악을 받아서 기가 세지고 틀이 강해서 자기 틀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식구들만 괴롭히고 나태, 편안하려고만 하기 때문에 육신 속에 잡신의 악은 이 육신 속에서 닦지 못하겠으니 다른 육신으로 가자 해서 죽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죽으면 안 되고 육신을 살리는 때이므로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움직여야 악을 누를 수가 있습니다.
빛이 있는 시대에 사람이 하는 일은 빛을 받아서 노력하는 일을 하고 잡신들은 사람의 하는 일을 돕는 일을 하고 성령은 열매 맺는 일 신들을 다스리는 일을 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기도하면 안 되고 하느님 뜻대로 구해야 하고 성령도 빛이 있을 때 담는 것입니다. 빛을 받는 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성령도 받게 되고 세상도 볼 수 있고 재난과 고통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사람 속에 악들이 풀려나니
세상은 점점 질서가 있는 것 같지만 무질서이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식구가 고통받을 때 마음 아파하지 말고
지금 조용할 때 식구들을 잘 이끌고 관리하고
악을 빼주고 식구들한테 희생을 바치도록 행하라.
더욱 내가 지워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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