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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79호(2021.07.1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7-12
  • 조회수 38
지혜 말씀

▶ 하느님은 때를 두고 일하신다
빛이 오지 않았을 때는 아무 신이나 믿거나, 믿지 않아도 주인의 관리를 받지 않았지만 빛이 오면 올바른 진리를 모시고 지혜를 가지고 노력해야 주인의 관리를 받지 않기 때문에 빛을 담으라는 것이고, 주인의 관리는 순종할 때까지 자기 가는 길이 막히고 고통인 것은 자기가 담은 악 때문에 훈련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빛을 통해서 올바른 영을 담고 열매를 맺는 때이고 열매를 맺지 못하면 악에게 훈련을 받아 매순간마다 진통이고 믿는 이들을 가르치고 보여주는 도구 역할(다치고, 죽고, 고통스러운 것)을 하기 때문에 빛을 담으라는 것입니다. 빛을 담으라는 것은 올바른 영을 담고 지혜를 가지고 노력하면 자기 안에 악(잡신)을 볼 수가 있어서 자기의 점은 자기가 칠 수 있습니다. 점은 자기가 나가는 길을 갈 수 있는 것이 점이고 지혜이고, 굿은 자기 하는 일이 잘 되게 하는 것이 굿이고 악을 누르는 기도입니다.
가장 높은 영은 하느님이시고 잡신들은 점을 일부만 보지만 하느님 영은 사람의 전체를 볼 수 있고 생명까지 주시기 때문에 빛이 전하는 말씀을 받아 들여야 고생을 하지 않게 됩니다. 빛이 오시면 주역이나 점술가의 점이 맞지 않는 것은 공기에 악을 빼고 누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느님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지식과 잡신들에게 잡혀있기 때문에 볼 수 없는 것이고, 하늘과 천국은 자기 마음에 있고 죽으면 마음이 없어져서 하늘도 천국도 없어지는 것이고, ‘하늘’은 온전한 성령이 담겨있을 때 하늘이라 하고, ‘천국’은 온전한 성령이 담겨서 열매를 맺는 것이 천국이고, 육신과 마음은 육신은 도구이고 마음은 그릇이며 그릇이 없으면(죽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옥’은 육신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지옥인 것은 악에게 잡혀있기 때문입니다. ‘천국과 하늘’은 육신이 살았을 때만이 성령을 담고 누릴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사람들은 약아서 빛 앞에 안 오고
말씀만 들으면 다 되는 줄 알지만
악을 빛 앞에 와서 빼기 전에는
말씀을 알아듣는 것 같지만 악은 빼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그 육신을 가지고 노느니라.
너희들은 더욱 지혜로운 자가 돼서 나를 따르라.
빛 앞에 와야 생명을 얻을 수가 있느니라.
더욱 내가 지워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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