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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0호(2021.07.19)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7-19
  • 조회수 36
지혜 말씀

사람은 누구나 잡신, 동자, 성직자, 부대 악을 담고 있고 이 잡신의 악들은 사건과 고통, 질병으로 이끌어서 하느님을 대항하게 합니다.
대항하는 악은 미리 앞질러 판단하고 자기 틀대로 움직이고 자기 틀대로 받아 들여서 판단, 매는 일을 시키고 먹고 내놓는 일을 못하게 하고 공상을 많이해서 많은 군대부대 악을 끌어들여서 앞골이 아프고 화와 혈이 많아서 조금만 건드려도 싸우려고 하는 은혜를 잃게 하는 악이고 성직자 지식의 악 죽이는 악은 잘 잊어버리게 하고 명치 밑이 단단하게 띠 두른 것 같고 변비로 고생하게 하고 기운을 빼게 하고 뼈 마디마디 다 아프게 하고 눈(욕심), 코(잡신), 목(가르치는 악), 머리(공상), 어깨(판단)를 아프게 하고 공상을 많이 해서 옆골 뒷골이 아픕니다.
동자악은 호기심과 좋은 것으로 움직여서 자기와 상대를 괴롭히고(정욕, 성욕) 물질을 말리는 악입니다.
잡신 부대 악은 늘 공상을 많이 해서 공기 속과 주변 사람들의 악을 끌어 담는 일을 시키고 무슨 일이든지 잘 될 것 같이 움직여서 손해보는 일을 시켜서 물질에 고통을 받게 하는 악이고 이런 증세가 몸에 있으면 깨닫고 말씀으로 설 때 약을 먹는 것보다 더 빠른 것은 악령의 움직임이기 때문입니다.
고통이 많은 것은 성장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니 말씀을 통해서 성령을 풍성히 받기를 빕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더욱 점점 자기 안에 악이 풀려나오니
맨 상대가 판단거리니라.
주변은 다 나를 훈련시키는 도구들이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어떤 것이라도 동요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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