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보 주보

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1호(2021.07.2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7-25
  • 조회수 46
지혜 말씀

▶ 성전 (육신) 수리
육신 관리와 수리는 다 진리이신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데 관리는 하느님의 뜻을 모를 때, 알고도 지키지 않을 때이고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을 때 하느님의 관리를 받는 것이고, 수리는 빛(말씀)을 가지고 질병(부대 악)을 기도로 털어내서 건강하게 하는 것이고 육신 수리를 할 때가 지옥구덩이가 열리는 때이고 요한묵시록 9장이 이루어지는 때이고 빛이 담은 악들을 빼주므로 육신 수리가 되는 것입니다.
법과 복음은 이 시대 사람들이 해야 할 일들을 빛을 통해서 전하는 말씀입니다. 빛은 희생의 도구이고 빛이 있을 때만이 길을 알고 가게 됩니다. 빛을 담은 도구는 세상 사람들이 회개하고 순종하도록 이끌어주고 하느님의 성령을 모시도록 노력하는 도구이고 말씀을 통해서 요한묵시록 4장 네 지도자들이 나타나게 되면 그들이 하느님의 백성들을 이끌고 일할 것이고 빛을 전하는 도구는 열매 맺는 일을 해서 모든 사람 위에서 빛(말씀)을 전하는 일만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세상에 태어나면 봉사자들로 쓰게 되고 세상에서 닦은 만큼 먼저 보이게 봉사하게 되고 안 보이는 사람은 계속 가꾸고 키우게 해서 이어지도록 보이지 않는 진리가 일하시기 때문에 사람은 교만할 것이 없고 자연 앞에 피조물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지막 이 시대는 어떤 종파를 막론하고 이 시대 진리의 성령으로 오신 하느님을 모시고 법을 지키고 살아야 조상 대대로 담은 악과 자기가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담은 악들이 괴롭히지를 않습니다. 말씀이 깊어질수록 공기와 사람 속에 숨어 있는 악들이 감추지 못해서 사람들을 괴롭히기 때문에 사건과 고통입니다.
빛은 미리미리 말씀을 주시고 길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빛이 있을 때 걸으라고(노력하라고) 성서는 지식을 전해주고 있고 이 시대는 모든 틀을 깨러 오셨고 하느님 술틀에 넣는 일이고 술틀은 틀 밖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모든 고통은 이 시대 하느님을 받아들이고 모실 때까지 사람들은 진통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이제 너희들이 보다시피 빛 도구는 많이 성장해오고 있느니라.
세상이 받아들일 때는 정신이 없을 것이니
너희들은 힘을 길러서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어디를 가봐도 이 빛만큼 순수한 사람은 없느니라.
내가 키워놓기 때문이니라.
더욱 너희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기도로 이끌고 갈 것이니
너희들은 더욱 빛을 통해서 순종하고
빛을 위해서 기도 열심히 해서 뒷받침이 되도록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들도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7월 18일

목록





이전글 주보180호(2021.07.19)
다음글 주보182호(2021.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