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보 주보

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3호(2021.08.08)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08
  • 조회수 31
지혜 말씀

▶ 진리를 만나고 모시는 길
진리, 하느님은 어떠한 문헌,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는 진리가 내세워 놓은 빛을 통해서만이 진리를 만날 수 있고, 빛은 댓가 없이 희생해줌으로써 사람들이 진리를 모실 수 있는 것이고, 진리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에 함께 계시고 상대를 통해서 악을 보여주고 깨닫게 해 주는 것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보고, 모십니다. 빛이 있는 시대는 악을 보여주는 때라 기적을 쫓아다니면 죽을 고생을 겪는 것은 악을 담은 것을 보여주는 도구로 쓰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느님은 모든 신들을 다스리시고 무엇이든지 다 하시고 주실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직접 주시지 않고 신들을 움직여서 주시기 때문에 자기 담은 신들이 올바르지 못하면 얻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악을 누르는 지혜를 가지고 닦아주어야 올바른 신이 되어서 사람이 순종할 수 있어서 필요한 것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시대마다 성령은 하느님의 뜻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움직이기 때문에 자연은 빛을 따라서 움직여야 합니다. 이 시대 성령은 사람들은 자연이고 도구이고 죽은 연령들을 담은 무덤이고 악을 담은 푸대이고 잡신들의 도구들이기 때문에 잘난 척할 것이 하나도 없고 내놓는 것은 부대악 독뿐이라 짐승이라 하였고 짐승은 지혜가 없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고 주인인 진리 말씀에 순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만들려고 빛이 오신 것입니다. 빛이 공기 속에 악인 전도체를 빼면 악이 움직이지 못해서 사람들의 담은 악을 볼 수 있어서 회개하고 순종하기 위해서 공기 속에 악인 전도체를 없애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는 요나의 기적뿐이 없는 것은 회개시키는 사람의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불교의 석가세존도 성불을 하지 못하고 참부처(생미륵불) 제불보살을 기다리는 것이고, 기독교에서는 협조자(보혜사)를 기다리는 것이 이 시대의 진리, 빛을 두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모든 종교지도자들은 이 시대 성령의 움직임을 따라야 하는 것은 따를 때까지 공기 속에 악을 빼서 사람 속에 담긴 악을 보여주고 좁혀주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미리미리 말씀을 주고 이끄는 내이니
주변 나라는 재난으로 고통을 받지만
이 나라는 빛이 있음으로 편안하니
너희들은 편안할 때 더욱 노력하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빛을 움직여서 너희들을 이끄는 내이니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8월 1일

목록





이전글 주보182호(2021.08.01)
다음글 주보184호(202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