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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4호(2021.08.1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15
  • 조회수 43
지혜 말씀

▶ 왜 성령이 믿는 이들에게 안 움직이는가 (마태오복음 23장 37절~39절)
마태오복음 23장 37절 – 진리가 성령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죽이고 구박을 하기 때문에 한탄하시는 것이고, 38절 – 사람들은 진리께 버림받고 거지가 될 것을 예언한 것이고, 39절 – 진리, 하느님을 찬미할 때까지는 성령이 움직이지 않겠다고 예언한 말씀입니다.
사람이나 나무나 자연은 빛의 힘으로 살고 열매도 맺는 것이고 빛이 없으면 어둠과 고통뿐이고 믿는 이들은 죽도록 하느님의 일을 해도 가난과 질병, 고통을 면하지 못하는 것은 ‘진리’와 통하지 못해서 고통의 연속인 것입니다.
예수님 때 성령은 예수님이 죽는 몫을 받고 죽어야 내리는 성령이고 순교자들을 내고 순교자들의 숫자가 찰 때까지 움직이다가 진리께로 가는 성령이고, 성령이 사람 속에 계속 움직이려면 빛이 계속 있어서 세상의 십자가를 져야(사람 속에 악을 눌러 주어야) 움직일 수 있는 것이고, 빛, 도구가 없으면 사람 속에 악이 차기 때문에 잡신들이 움직이고 그 잡신들은 지식을 통해서 사람들을 이끌기 때문에 잘난 척, 아는 척, 거룩한 척, 잘과 교만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람이 빛을 받아서 잡신들을 닦아주는 일을 해야 사람들이 순종할 수 있고, 협조자 몫은 죽지 않고 세상을 위해서 희생과 보속 순종을 하므로 사람들에게 성령을 담아주고 지혜로 이끄는 몫을 받았기 때문에 강한 성령이고 빛이 성서를 재증언 해 주는 것은 성서 지식과 이 시대 사람들의 악을 빼주면서 말씀이 움직이도록 해서 믿음을 주기 위함이고 성서만 가지고 믿으면 낡은 지식으로 악을 뺄 수 없기 때문에 새 지혜와 합해서 전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빛이 점점 성장할수록 세상은 자기 악 때문에
산고의 진통을 겪느니라.
이제 나는 빛을 통해서 미리미리 말씀을 주고 세상을 이끌으니
너희들은 더욱 분별력을 가지고 나를 따르라.
이제 악을 보고 담은 악을 털을 때니
얼마나 노력해야 자기 악을 털고 복을 받을 것인가를
너희들은 깨닫고 순종하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행하라.
더욱 내가 지어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빛을 통해서 미리미리 말씀을 주고 이끄는 내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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