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보 주보

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5호(2021.08.2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22
  • 조회수 19
지혜 말씀

▶ 천국 가는 길
빛이 있는 때에 천국과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고 이 일은 창세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태까지 믿고 내려온 것은 순교자 반열에 서는 일을 해온 것밖에 없습니다. (요한묵시록 6장 9-10절)
천국 – 영의 시대에만 빛을 통해서 육신에다 진리를 담는 것이고 빛을 만나야 천국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죽어서 천국 간다는 말은 육신이 죽어서 어디에 간다는 말이 아니고 육신이 있으면서 자기 ‘기’는 없어지고 성령만 사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늘나라 –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비우고 죽여서 천국을 이룬 자들이 모인 것이 하늘나라이고 이 하늘나라는 도둑(악)이 없는 나라 (요한묵시록 14장 1-5절) 이고 천국 가는 길은 자기가 생활하면서 가는 길이고 육신에다 천국을 이루기까지는 매 순간마다 악과 싸우는 순교의 길입니다.
진리께서 순교자들을 내놓게 하시고 순교의 길을 걷게 하는 것은 담은 악은 털어내고 성령을 담기 위해서 좁은 길로 몰아주시는 것이고, 악을 담게 되면 기가 살아서 판단하고 바른말을 해서 상대의 죽을 악만 끌어 담게 되고, 악을 담으면 담은 악은 자기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고 상대 속에 들어가서 상대 악과 함께 움직여서 자기에게 오는 복을 막기 때문에 좁은 길(순교의 길)을 걷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길만이 악이 움직이지 못해서 육신이 사는 길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허점과 약한 부위로 악이 오는 통로를 다 열어놓고 악을 받아 놓아서 진통입니다. 세계는 하나가 되고 점점 좁아지고 악은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재난과 질병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기 때문에 말씀과 기도로 노력하는 것과 성령이 육신에 채워지게 하는 일밖에는 없습니다. 천국 가는 길은 말씀에 순종과 노력밖에 없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사람 속에서 악이 터져나오니 자기가 자기 악을
누를 수가 없어서 산고의 진통이니라.
여태까지 잘 비우고 죽이는 사람은 하느님 뜻을 잘 따를 수
있으나 비우고 죽이지 않고 자기 틀대로 움직이면
그만큼 해산의 진통이고 깨닫기가 힘이 드느니라.
이제서부터라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내 뜻을 따르라.
하느님 모시기가 쉬운 일은 아니니라. 죽어야 하느니라.
믿는 이들이 죽지 못해서 하느님을 모시지 못해서
다 산고의 고통이니라.
이제서부터 내가 강하게 움직일 것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8월 15일

목록





이전글 주보184호(2021.08.15)
다음글 주보186호(202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