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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6호(2021.08.29)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8-30
  • 조회수 9
지혜 말씀

▶ 생활의 지혜 (길)
새 성령을 담고 오는 빛만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시는 것은 세상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 자연, 사람, 동물, 기후를 움직여 주시고 빛은 자연이 움직이는 대로 소리를 내주어서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깨닫고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일을 시켜주고,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연이고 도구이기 때문이고 도구들은 담은 만큼 내놓고 보여주는 것이고 신들은 어떻게든지 가르치려고만 합니다. 사람들이 신을 섬기려는 것은 자기 힘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신을 섬기려는 것이고, 하느님 신이 아닌 신을 섬기면 그만큼 닦는 것이 많기 때문에 더 고통이고 세상 안은 여러 신들이 꽉 차 있어서 올바른 신을 섬길 때까지 사람들은 진통입니다.
이 시대 성령은 잘못된 것을 지적해 주시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는데 사람이 비우면 세상이 보이고 사람 속에 악이 보이기 때문에 다 판단거리고 판단만 하기 때문에 세상 것을 얻지 못하고 거룩한 척하게 됩니다.
죽이는 것은 이 시대 성령을 받아야 자기와 주변의 악을 누를 수가 있어서 자기 필요한 것을 얻고 기쁨인 하느님을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할 일은 하느님을 드러내는 일입니다. (자연이기 때문에) 비우고 죽이는 법, 판단 동요법을 지켜야 고통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고통은 자기만 겪는 것이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악의 훈련입니다. 사람이 몸을 못 쓰거나 죽을병에 걸려서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사람들은 마음에 판단 누구를 매고 풀지 못하고 악이 점점 가중되어서 고통을 받는 것이고 작은 공동체(가정)나 큰 공동체(사회)에서 자기 주변에 속상한 일이 생기고 주변 식구들이 괴롭힐 때는 자기에게 하느님 뜻이 있고 분별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공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틀, 자기 힘으로 하지 말고 지식에다 지혜를 가지고 움직여야 화목하고 순탄하게 자기 할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점점 사람 속에 악들이 터져나오면
세상은 점점 시끄럽고 점점 더 악이 육신을 괴롭히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말씀과 기도만이 구원이고 각자 육신을 살릴 수 있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주변에서 오는 악은 다 악이고
위에서 주는 말씀만 가지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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