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보 주보

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7호(2021.09.0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9-05
  • 조회수 6
지혜 말씀

▶ 육신 관리
세상 사람들은 닦기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산 육신이 귀한 것이고, 귀한 육신을 잘 보존하려면 담은 악을 벗어야 하므로 진리의 성령은 이 시대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가르침을 빛(도구)을 통해서 전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빛을 통해서 말씀을 받는 이들은 자기 안에 죽이는 악이 자신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조심하지만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으로 서지 못한 사람들은 악을 모르기 때문에 입을 함부로 열어서 악을 담고, 악한테 당하는 것도 모르면서 죽을 고생을 합니다. 주인이 오신 이 시대는 심판 때이고 입을 함부로 열면 자기가 담은 악과 상대의 악을 끌어 담아서 순간에 육신을 잃을 수가 있으니 자신이 담은 악을 묶어야 하루를 순탄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점점 악이 세게 움직이기 때문에 자신이 문제이고 내 악을 수시로 묶을 때 자기를 공격하지 않게 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사람을 죽이는 악을 담고 있어서 범사에 조심해야 육신을 보호할 수 있고 상대가 잘해 줄 때 마음을 놓으면 상대의 악과 내가 담아 놓은 악이 나를 공격합니다. 점점 사람 속에 악이 풀려나오면 미친 악들이 움직여서 정신없이 육신을 바쁘게 움직입니다.
공동체 주인이신 하느님은 희생(사랑)을 가르치고 상대를 놓고 희생할 때 상대를 통해서 나를 채워 주시는 산 하느님을 보게 됩니다. 성령의 이 시대는 나와 하느님 사이에 누구도 낄 수 없고 담은 악을 벗는 때이므로 순종, 노력뿐이 없습니다. 하느님의 움직임이란 빛과 함께 돌아갈 때 움직이시고 자기 혼자 움직일 때는 자기 안에 악이 있어서 하느님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고 매주 주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기적 놀라운 일을 보여주어서 기쁨입니다.
주인이신 진리의 성령은 빛(도구)의 희생, 보속을 보시고 사람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마지막 때인 이 시대는 육신 관리를 잘 해서 성령을 담아야 하기 때문에 자신이 담은 악과의 전쟁입니다. 악이 강하게 움직일 때는 기도하면서 말씀으로 무장하고 마음을 들고 살아야 필요한 것도 얻고 육신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제 빛의 도구가 세상에 태어났으니
나는 말씀을 가지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는 것을 보여주고 이끄는 내이니라.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세상은 점점 잘 되어가는 것 같지만
악 때문에 그 악을 이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느니라.
나는 너희들에게 성령을 담아주어 어떠한 악이라도
이길 수 있는 힘을 담아주는 내이니라.
더욱 내 뜻을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8월 29일

목록





이전글 주보186호(2021.08.29)
다음글 주보188호(2021.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