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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188호(2021.09.1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1-09-12
  • 조회수 5
지혜 말씀

▶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
이 말씀은 빛이 있을 때 주인을 모시고 길을 찾아서 노력하면 다 채워주신다는 말씀이고, 로마서 1장 17절 (주보 4면 참고) 복음을 통해서 믿음을 얻기 때문에 이 시대 부활하신 성령도 법과 복음, 성령의 주의 기도문을 주시는 것은 눈과 귀를 열어 주어서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고, 믿음을 주기 위함입니다.
이 시대 법은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힘을 주고, 복음은 이 시대 주인의 뜻인 길을 가르쳐서 진리와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해서 매주 새로운 말씀 잣대를 주는 것이고, 성령의 기도문은 죽은 자와 산 자가 통공을 이루는 것이고, 죽은 연령들의 잘못 산 죄를 산 자가 닦아주어서 재연을 막게 하는 기도문이고, 이 시대까지 사람들이 복을 못 받는 것은 진리가, 소리를 내는 도구가 없었기 때문에 열매는 아무때나 맺는 것이 아니라 빛이 있을 때만이 맺는 것이고 이 시대 빛은 공기 속에 악을 빼서 천하를 말씀으로 찰 때까지 계속 말씀을 낳는 일만 하고, 그 말씀을 이루시는 분은 진리이시고 한 나라를 세우시는 분도 진리이시고 종교지도자들은 하늘의 뜻인 길을 가르쳐야 하고 이 시대 하느님 뜻인 길은 악을 누르는 일 이 일을 국민들에게 가르쳐주고 자기 맡겨진 일을 충실히 할 때 세상 것을 얻으면서 진리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게 되고 정치, 경제, 사회가 풍요로워서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고 수행자들은 남을 위해서 빌어주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 닦는 일이고, 자기가 닦아지면 성령이 움직여서 고통스러운 이들이 없어지는 것은 악을 누르기 때문입니다.
봉사도 덮어놓고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가 있어야 하는 것은 주고받는 것에도 죽을 악이 따라다니기 때문에 가진 것 (건강, 물질, 시간)을 잃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 (희생) 은 자기는 없어지고 진리만 움직이는 것이고 마지막 때는 말씀과 기도뿐이고 순종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낳는 것도 기간이 있고, 조용할 때 자기를 보고 닦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성령을 담는 사람들에게 더욱 힘을 줘서
재난의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을 담아주느니라.
더욱 내가 지워주는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를 구원하는 것은 말씀과 기도뿐이니라.
악은 악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니 좋아하지도 말고
좋은 것이 와도 좋아하지 말고 더 좋은 것을 주십시오 하면
악은 움직이지 않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1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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