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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1호(2022.05.1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5-16
  • 조회수 7
지혜 말씀

▶ 사람 속에 신들의 움직임
사람 속에 악은 잘못된 것을 고치게 하는 하느님의 매이고 법이고 하늘의 영들이 하느님보다 더 높아지려고 잘과 앞질러 가려고 하다가 세상으로 떨어져 사람 속에 갇히게 되었고 사람 속에 잡신의 악들은 독특한 악들을 담고 여러 종파들을 내놓고 틀이 강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주인이 아니므로 패 가르고 분열로 움직이고 있는 것은 주인이 이끌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 안에는 욕심의 악이 채우려고 채우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게 움직여서 화와 혈로 싸움만 하려고 하고 육신 안에 거룩한 척하는 잡신의 악은 다 비운 것처럼, 성령인 것처럼 움직이고 이것 아니면 저것으로 계속 돌아가면서 보는 것마다 판단, 매는 일을 시켜서 상대 죽이는 악과 죽을 악을 계속 끌어들여서 질병과 물질을 얻지 못하게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게 해서 얻어먹기만 하고 영적, 육적의 필요한 것도 얻지 못하게 은혜와 은총을 잃게 대항하는 악으로 움직이게 하고 남의 고통을 재연을 시키기 때문에 믿는 이들과 성직자들은 잡신의 악을 서로 주고받기 때문에 말씀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뿐이 없습니다.
나 자신이 처지가 안 좋고 주위 사람으로부터 상처만 받고 건강이나 물질의 고통을 받을 때는 나는 조상이므로 내 조상이 베풀지 않고 상대를 짓누르고 상처만 주고 괴롭혔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닦이는 것이므로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열심히 말씀대로 노력하면 성령께서 처지를 좋게 해 주시고 조상들이 풀지 못한 것을 풀게 되어서 마음의 평화를 주시고 자기 하는 일을 풀어주게 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자기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채워주는 것이 욕심입니다. 내 안에 하느님만이 채워 주시고 하느님은 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아시기 때문에 사람은 말씀대로 노력만 하면 채워 주시는 이는 하느님이십니다.
주변의 사람 도구들은 다 나를 위해서 세워놓았고 내가 잘못하면 상대는 악을 담았다고 판단, 동요시켜서 나를 판단을 시켜 상대 죽을 악을 끌어 담아서 내 악에다 가중을 시켜서 회개하도록 질병으로 진통을 겪게 합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예수님이 진리 안에 부활하시고 이렇게 부활하셔서 또 협조자 육신에
또 부활해서 보이게 도구로 보이게 이렇게 협조자가 배는 남산이고
해산의 진통으로 악을 빼는 일을 증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느님, 나도 너도 협조자라고 하지만 그 협조자는 바로
예수님이 협조자한테 부활해서 협조자가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권능과 능력으로 움직인다는 것은 그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진리와 함께 예수님과 함께 움직여야 협조자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하느님, 이제 이렇게 확실히 보여주시니 찬미받으소서.
저희들이 더 믿음을 가지고 전도하고 식구들한테 전도하고 이웃에 전도해서
믿음이 올바르게 가질 수 있도록 더욱 축복해 주시고
더욱 저희들이 더 하느님을 잘 따르고 하느님을 증언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십시오.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협조자는 예수님이 부활한 육신이니라. 아무나 협조자가 될 수가 없느니라.
사람이 잘 살아서 협조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세워놓은 예수님을
통해서 협조자를 세워놓는 것이니 너희들은 잘 깨닫고 나를 따르라.
이제 협조자의 말을 잘 듣고 나를 올바르게 고쳐서
하느님 뜻대로 움직여서 복을 받도록 노력하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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