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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2호(2022.05.2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5-23
  • 조회수 10
지혜 말씀

▶ 끝없는 지옥구덩이인 마음 속 (요한묵시록 9장)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은 사람의 잘못된 생각 지식을 잘못 담은 것을 바로 놓아주시고 말씀에 순종을 하게 해서 눈을 열어주시고, 잘못된 것을 고치게 하므로 요한묵시록 9장 끝없이 깊은 지옥구덩이인 마음 속을, 말씀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매주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재난을 막게 하십니다. 사람들은 악을 아는 것 같지만 ‘지식인 잡신의 악’을 담고 있어서 모르는 것이고 좋은 것으로, 나태하게 움직여서 자기를 죽이는 일만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지옥의 악신을 왕으로 섬기고 종노릇하는 것이 사람이므로 빛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자기를 죽이는 교만한 악 자기 틀, 자기 힘인 지식과 욕심으로 채우려고 해도 채우지도 못하면서 죽기 살기로 외골수로 가게 하여 죽음을 맞게 해서 ‘한’을 담게 하고 죽어도(육신을 벗어도) 산 사람에게 ‘한’을 재연시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누구나 모습은 다르지만 ‘순교자의 한’을 재연하므로 불안, 초조, 급하게 움직이면서 마음에 평화가 없는 생활을 합니다. 예수님, 순교자들, 예언자들, 성모님은 성인이지만 이분들은 ‘한’을 담고 있어서 자기들을 알아달라고 고통으로 재연을 시키는데 사람들은 힘으로만 하기 때문에 말씀으로 노력하게 합니다. 지식의 ‘잡신의 시대’는 힘으로 필요한 것을 얻었지만 성령의 이 시대는 자기 가진 것(힘)으로 하면 얻지 못하고 빛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움직여야 얻을 수 있고 자꾸자꾸 자기 잘못된 것을 고치는 때입니다. 이것이 심판이고 심판은 하느님의 관리이고, 관리는 두려운 일이기 때문에 말씀에 순종뿐이 없습니다. 말씀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선과 악(신의 분별)을 할 줄 알아서 악을 담지 않게 되므로 말씀으로 서야 영들과 신들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영들과 신들은 나태로, 좋은 것만 쫓아다니면서 살다 죽었기 때문에 닦지 않으려고 하고 산 사람들만 괴롭히는 것은 무조건 자기만 닦아달라고 하기 때문에 산 육신은 고통이고 말씀으로 서야 악을 이길 수 있으므로 죽기 살기로 노력, 순종뿐이 없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빛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노력해야 비운만큼 말씀이 움직여서 자기를 채우게 됩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도구는 항상 너희들을 위해서 그래서 형제도 친척도 없이
하나로 태어나게 해서 내가 도구로 쓰느니라.
앞만 보고 따르라.
내가 주는 말을 듣고 순종하고 쫓아오기가 너무도 힘드니라.
악이 세기 때문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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