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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3호(2022.05.29)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5-30
  • 조회수 7
지혜 말씀

▶ 지혜와 힘과 분별력
지혜는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인 지혜를 주시고, 지혜는 보화이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보이지 않는 악을 볼 수 있고 악을 눌러주시기 때문에 힘들지 않고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고 자기 하는 일을 순탄하게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힘은 자기가 쌓아놓은 지식을 가지고 더 닦아서 쌓는 것이 지식(힘)이고 외골수로 움직이는 것이고, 분별력은 말씀으로 자기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말씀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게 해서 성령을 담게 합니다. 자기가 분별이 잘 안될 때는 악을 담았기 때문이고 성령은 담은 악을 인정하고 노력하면서 하느님께 청하라고 말씀을 주시고, 잡신의 악은 성령인 것처럼 움직이지만 하느님의 지혜는 순간에 스쳐 지나가므로 악을 덜 받아야 순간에 주시는 지혜를 잡을 수 있고, 매순간 하느님이 주시는 산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어야 지혜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잘’로 하면 자기 틀이 생기고 더디지만 성령께 의탁하고 지혜와 힘과 분별력을 구하면 순간 스치는 것이 지혜이므로 빨리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지혜는 힘이 들지 않고 편안합니다.
성령은 허점 약점을 없게 해서 사람(도구)을 아름답게 가꿔줍니다. 자연(사람)은 아름답지만 그 안에 담긴 악들이 움직여서 모나게 행동하고 시기, 질투하면서 상대 가진 대로 재연으로 보여주어서 판단을 시키지만 다 판단하는 사람에게 가르침을 주기 때문에 사람을 판단하거나 매면 안된다고 주인은 심판으로 자기 잘못으로 상대 죽이는 악을 끌어 담아서 재연으로 진통을 겪게 합니다.
마음을 비우면 상대가 아름답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것은 영들과 신들에 담긴 악들이 사람들을 괴롭혀 온 것을 이 시대 빛이 주시는 새 말씀을 통해서 보여 줍니다. 주시는 말씀으로 잘 살면 사람들이 은총을 받았다는 것을 건강으로 보여주고 있고, 잘못 살고 악만 담으면 여러 가지 질병으로 보여주고 여러 가지 사건과 고통이 이어지기 때문에 성령은 분별력을 가르칩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제 도구를 통해서 나와 예수님이 움직이는 것을
보여줄 것이니 너희들은 참으로 행복하니라.
협조자가 얼마나 노력하고 희생하고
이끌어야 되는가를 너희들에게 보여주니
너희들은 합심해서 너희들도 함께 노력해서
하나가 돼서 세상을 이끌고 갈 수 있도록
너희들도 모두 힘껏 노력하고 나를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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