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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4호(2022.06.05)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6-06
  • 조회수 6
지혜 말씀

▶ 협조자 (보혜사) 란
진리께서 담긴 육신(진리의 성령)을 감추어서 말씀하신 것이고 진리께서 믿는 이들과 지식가들의 눈을 열어주기 위해서 성서를 재증언 해주는 것이고(요한복음 14장 26절), 사람은 도구이고 자연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일을 할 수 없으므로 때를 두고 일하시는 것이고, 협조자도 오랜 세월 훈련을 시켜서 진리의 말귀를 알아들을 때 육신 속에 들어오셔서 세상을 가르치는 것이 하느님의 가르침이고(요한복음 6장 45절), 사람이 죽지 않고 살 때는 빛이 와서 생명을 줄 때 자기와 자기 안에 조상과 신들을 닦아주고 순종할 때 죽지 않고 빛을 따라서 자기 안에 천국을 이루어서 공동체인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구원입니다. 구원의 길은 체험해서 가는 길이고 순교의 길이고 좁은 길이기 때문에 빛을 세워서 가는 것이고, 진리께서는 단계적으로 종들을 움직여서 일하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협조자를 예언하게 하시고 창세기 2장 9절~10절의 “동산 한가운데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돋아나게 하셨다.” 이 예언의 말씀은 하느님의 계획이자 마지막 때 이루실 말씀이고 이 말씀이 묵시록 4장 8절과 묵시록 22장과 같은 말씀이고 네 지도자가 나와야 하고, 생명나무는 빛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고 빛은 항상 열매를 맺게 해서 그 말씀을 먹는 사람은 생명을 이어받게 합니다. 빛이신 협조자는 묵시록 12장 해산의 진통으로 말씀만 낳는 일이고 그 말씀은 살아서 움직여서 사람 고치는 일을 시켜줍니다.
이 시대 일어나는 일들은 믿는 이들과 종교지도자들에게 하느님의 뜻을 알리기 위해서 세계가 진통이고 받아들일 때까지 좁혀주느라고 진통입니다. 악을 누르는 진리의 성령을 모실 때만이 자기가 얼마나 군대부대 악을 담고 죽을 짓만 하는가를 볼 수 있고 대항하는 악으로 차서 은혜와 은총을 얻지 못하여 화와 혈이 강해서 보이는 것마다 판단 매는 일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태오복음 27장 25절, 루가복음 11장 50절~51절 조상과 신들의 붙은 악들을 닦을 때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오랜 세월동안 협조자를 키우느라고 협조자는 많은 죽을 고생을 하고
이렇게 그래도 판단하지 않고 내 뜻을 따라서
내가 협조자 육신을 만들어서 예수님의 산 육신을
예수님에게 주었으니 이제 예수님의 영과 함께 우리는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십시오.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세상은 다 절차가 있고 하느님 나라도 다 절차가 있어서
그냥 예수님이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부활하는 것을 나는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이어왔다.
이제 협조자가 도구 역할을 잘 해서 잘 알아듣도록
너희들은 열심히 기도해 주어야 하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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