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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5호(2022.06.12)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6-13
  • 조회수 5
지혜 말씀

▶ ‘죄’인 악을 벗는 지혜
마지막 이 시대는 죽은 연령들과 신들에 붙은 악들을 벗는 때이므로 신들의 전쟁이고 사람들은 지혜롭지 못하면 재난을 당하여 진통을 겪기 때문에 하느님의 가르침을 누구나 다 받을 때이고 묵시록 말씀은 예언자들을 통해서 예언하게 하시고 진리께서 사람 속에 오셔서 일하시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이라 하시는 것이고 진리께서 처음과 끝이 같게 일하시는 것은 태초에 천사를 지으시어 일을 시키셨는데 천사가 교만해서 죄에 떨어져 진리께서 사람을 지으시어 그 속에 넣어 닦여서 이 시대까지 내려와서 조상과 신들을 닦아서 사람 안에 성령을 넣어 주어 하느님의 일을 하게 하는 것이고 처음과 끝이 같게 일을 하기 위해서 마지막 이 시대 진리께서 한 여인 속에 오셔서 일하십니다.
사람 속에 담긴 잡신들은 한집안(공동체) 안에서도 화목하지 못하게 싸움만 시키고 패를 가르고 서로 죽이는 판단 매는 일만 시키고 자기와 상대를 괴롭히는 일을 시키고 밖에서 마음대로 행동해서 센 악을 받아 가지고 와서 보이는 식구를 매서 하는 일도 막고 아프게 하고 보이지 않게 괴롭히기 때문에 원수라 하고 악질이라는 것입니다. 죄는 가난과 질병으로 나타내 보이고 조상들이 산 모습대로 육신에 나타내 보이는 것이므로 가난과 질병을 놓고 회개하고, 지혜가 부족하여 물질도 남에게 빼앗겨서 진통을 겪는 것입니다. 마지막 이 시대는 얻어먹는 것, 주고받는 것, 상대 악을 누르지 못하면 상대 가진 대로 재연을 하기 때문에 신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것이 하느님의 가르침인 말씀입니다.
성령의 시대는 주인이신 진리가 사람과 함께 움직이는 때이므로 누구나 이 시대 성령 자기를 고치는 성령을 받아야 자기를 고칠 수 있고 고통은 깨닫지 못해서 얻어맞는 것이 매입니다. 매는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관리 속이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이 주시는 말씀 안에 살아야 하고 말씀만이 피난처이고 기도, 노력만이 자기를 살리고 채울 수 있습니다. 자기 안에 성령은 노력하는 것을 보시고 믿음을 키워줍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하느님 뜻이 힘든 것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니라.
비우면 다 되는 것이니라.
너희들 힘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힘든 것이니라.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내가 가진 지식과 하나가 될 때 일치를 이룰 때
더욱 하느님 뜻대로 움직일 수가 있느니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내가 빛을 세워놓고 도구로 써서
그 도구가 움직이는 대로만 움직이면 되느니라.
그 애기는 세 살 먹은 애기니라.
이제 세상에 나온지 3, 4년 되었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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