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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6호(2022.06.19)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6-20
  • 조회수 8
지혜 말씀

▶ 육신 관리
사람(도구) 육신은 영혼을 담고 쉬게 하는 그릇(도구)이고 영혼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것은 추우면 춥다, 더우면 덥다고 높고 낮음을 가르쳐주고 편안함을 얻게 하므로 육신 관리를 잘 해야 하고 육신을 잃으면 쉼이 없는 고통이고 빛이 있는 이 시대는 악이 숨지 못해서 노골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악을 누르지 못하면 생명도 이을 수 없고, 없는 물질도 채울 수 없는 것은 담은 악이 다 흩어놓고 막기 때문에 담은 악을 털어내야 질병으로 시달리지 않게 되고 질병은 잡신들의 움직임이므로 세상 약보다 말씀을 가지고 악을 잡아내서 왜 악을 담았는지를 깨닫고 인정하면 질병이 순간에 물러가게 됩니다.
성령의 시대 이 시대 성령은 악을 잡는 법을 가르쳐서 스스로 노력하게 해서 육신을 깨끗하게 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보다 안 짓는 것이 더 편안하고 천국을 맛본 사람들은 악을 보기 때문에 죄를 짓기가 힘들고 말씀으로 줄기차게 노력하게 합니다. 새 빛을 담고 사람들을 보면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잡신들을 담은 도구들이고 사람(육신)이 사는 것 같지만 하느님과 잡신들의 씨름이라는 것을 볼 수 있고, 진리께서 ‘악’인 잡신들에게 세상(사람)을 주어서 세상(사람)을 이끌라고 주었는데 사람들을 타락하게 했기 때문에 주인이 오셔서 잡신들이 하는 일들을 다 걷을 때이므로 하느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지 않으면 얻어맞고 필요한 것을 얻지도 못하는 때입니다. 잡신은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을 앞세우고 일할 수 없고 훈련만 시키고 세상 지식이 잡신인 것은 지식은 배워서 악을 담는 것이기 때문에 지식이 잡신이라는 것이고 말씀은 체험해서 배우는 것이 지혜이고 지혜는 생활하는데 편안함을 줍니다.
하느님 편에 바로 서지 못하면 가난과 질병으로 두들겨 맞는 것이 고통이고 고통은 심판입니다. 고통은 자기만 겪는 진통이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주인이신 진리가 오신 때는 죽은 자와 산 자를 살릴 때이므로 말씀을 가지고 죽은 연령들과 신들을 닦는 일만 하면 주인이 다 채워주시기 때문에 말씀에 순종뿐이 없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죽은 자가 산 자에게 부활한다는 것을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있으니
너희들도 조상이 내 안에 부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라.
그리하면 고통이 물러가고 없는 것도 얻게 되고
점점 하느님과 하나가 돼서 무엇이든지 얻을 수 있느니라.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이 시대 사람들을 더욱 사랑해서
협조자를 도구로 써서 너희들에게 뜻을 전하고 있으니
더욱 협조자 말을 잘 듣고 나를 따르라.
세상이 지금 예수님을 부르지만
협조자 안에 예수님이 부활한 것을 점점 보여줄 것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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