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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7호(2022.06.26)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6-27
  • 조회수 10
지혜 말씀

▶ 자기를 보는 지혜
사람이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자기 틀, 지식의 악이고 자기 것만 옳다고 하고 상대 것은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죽이는 악이고 물질과 질병으로 채우지 못하게 육신을 훈련시키는 악이고 잘 믿지도 못하면서 잘 믿는 것처럼, 성령인 것처럼 육신을 속이는 것이 지식의 악입니다. 마지막 성령의 시대는 누구나 다 진리를 모셔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세계도 종교계도 다 하나로 만들 때이기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고 공기를 통해서 자연의 힘을 빼는 것은 자기 힘이나 지식으로 하지 못하게 세상의 모든 것을 조여 주시는 것은 진리를 모시고 순종을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사람은 자연이고 도구이고 아는 만큼 깨달은 대로 입을 열고 보여주는 도구들이고 상대를 통해서 자기를 볼 수 있는 것은 같은 자연이고 자기를 보여주는 거울이기 때문에 상대를 놓고 비우고 죽이면 상대를 판단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은 자기가 가진 모습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고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식구나 주변 사람들이 보여주고 있어서 판단할 것이 없고 자기가 하느님의 뜻대로 노력하면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진리께서 채워 주시기 때문에 삼위일체를 가르치는 것이고 삼위일체는 진리와 빛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보면 자기를 잘 보고 노력할 수 있고 자기를 채울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이들이 가난하고 질병으로 시달릴 때는 은혜와 은총을 관리하지 못하고 악을 누르지 못하고 계속 악을 받아 놓았기 때문이고 빛을 담았을 때 질병으로 고통을 받을 때는 식구, 주변 사람들의 담겨있는 잡신들의 악들이 살려달라고 와서 자기 담은 악과 부딪치느라고 진통을 겪는 것이고 마지막 때는 요나의 기적밖에 없다는 것은 담은 악이 계속 악을 끌어 담고 대항하는 일만 하기 때문에 회개와 순종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나는 미리 말씀을 내놓고 말을 전하게 하는 내이니
너희들은 내 뜻을 따르라.
도구는 이렇게 하라는 대로만 하는 것이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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