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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8호(2022.07.03)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05
  • 조회수 14
지혜 말씀

▶ 빛을 믿고 빛의 자녀가 되라 (요한복음 12장 36절)
빛은 진리가 사람 속에 와서 소리 진리를 증언하는 것이 빛이고 성령이고, 사람들이 진리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사람 앞에 세워놓는 것이고 사람 앞에 세워놓은 도구는 온전히 죽어서 진리만 보여주는 것이고 죽어야만 진리가 하라는 대로 순종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구박을 받아도 자기 할 일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시대마다 사람들이 듣든지 말든지 자기 할 일만 하고 가는 것이고 이 시대 빛이신 성령은 죽음의 고개에서 악과 싸워서 육신 살리는 지혜와 성서를 재증언해서 지식을 깨주는 일과 인 치는 일과 성령을 담아주는 일(요한묵시록 14장 1절~3절)을 하십니다. 요한복음 16장 말씀대로 움직이고 심판하시고 요한묵시록 말씀을 이루는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서 노력해야 자기를 보고 담은 악을 벗을 수 있고 담은 악을 벗을 때만이 진리를 모실 수 있고 진리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 속에는 조상들이 예수님을 죽인 피가 흐르고 마태오복음 23장 29절~36절(요한복음 8장 44절) 말씀대로이고 하느님 은혜 속에 살면서도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잡신들이 육신들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상대만 볼 줄 알지 자기를 보지 못해서 군대부대 악만 담고 상대를 매는 일만 하고 상대를 괴롭히는 일만 하고도 자기는 잘 사는 것처럼 거룩한 척하게 움직입니다.(잡신만 담았기 때문에) 진리 앞에는 안다고 해도 모르는 것이고, 어린아이와 같고 자연은 진리 앞에는 아무것도 아니고 오늘 살다가 어느 순간에 죽을지 모르는 것이고 죽으면 육신이 없어서 고통스러워도 소리도 못 내고 살았을 때 괴롭혔던 악을 죽어서도 계속 달고 다녀서 영혼이 쉼이 없으니 살았을 때 이 시대 오신 진리의 성령을 모셔야 지옥구덩이가 천국을 이룰 수가 있고 육신이 있을 때만이 하느님 은혜로 편안합니다. 성령은 아무 때나 받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성령이 오셔야 받는 것이고 묵시록 7장 3절(14장 1절~3절), 사람 속에 조상의 한과 성직자, 수도자, 순교자들의 한이 공기 속에 꽉 차 있어서 사람들이 진통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각자 열매는 말이니 너희들은 말을 올바르게 전해서
상대에 있는 악을 더욱 보고 내 악을 누르도록 행하라.
점점 사람 안에 악이 풀려나면 질병이 더 강하게 움직일 것이니
너희들은 더욱 성령을 담도록 행하라.
구하라 받을 것이니라.
예수님, 순교자, 예언자, 성모님의 한에 악들을
우리가 여태까지 같이 짊어지고 왔으니 더욱 그 악을 닦아주고
내 악도 같이 닦으면서 평화를 얻도록 행하라.
그리하면 무엇이든지 얻을 것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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