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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29호(2022.07.10)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12
  • 조회수 10
지혜 말씀

한을 털어내는 길은 - 우리 조상인 ‘예수님, 순교자, 예언자, 성모님에 한과 함께 걷어, 편안함을 주시고 내 악도 걷어 눌러주십시오.’ 하면 마음이 안정되어 편안함을 얻게 되고, 마음에 벅찬 마음이 들고, 없는 것도 하나씩 얻게 되어 찬미 감사를 드리게 합니다.
이제 믿는 이들이 여태, 위 조상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지고 여기까지 오느라고, 산고의 고통을 겪고 왔습니다. 내 주변은 다 나를 깨닫게 해 주느라고 여러 가지 모습으로 도구 역할, 훈련시키느라고 판단거리입니다. 보이는 대로, ‘저 모습이 제 모습인 것을 인정하오니 걷어 눌러주시고, 마음에 평화를 담아 주소서. 내 악을 인정합니다.’ 하면 자기가 있는 공동체가 다 풀리게 됩니다.
‘내가 문제인 것은’ – 보고, 듣고, 말하고 담는 것은 군대부대 악이기 때문에, 상대 속에 가서 상대 악과 함께 다시 나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사랑하기 때문에 협조자를 성장시켜서 예수님을 부활하고 또 순교자, 예언자, 성모님의 산 육신들을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므로 산 육신을 주시는 하느님 더 찬미받으소서. 더욱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각자 다 고통과 갈등이 있고 그 고통과 갈등을 하느님께서 다 축복으로 만들어 주소서.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너희들이 순종을 안했기 때문에 고통이 이어 왔느니라. 이제 너희들에게 순종을 가르치고 축복을 주려고 하니 더욱 하느님 말씀에 순종하도록 노력하라. 이제 복만 받을 때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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