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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30호(2022.07.17)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19
  • 조회수 13
지혜 말씀

▶ 산 하느님의 움직임
죽음과 삶의 주인이신 진리의 성령은 이 시대 하느님의 이름이므로 ‘진리의 성령’을 불러야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은 시대마다 하느님의 이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이 시대는 자기가 담은 악을 볼 때 산 하느님을 보게 되고,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짙은지를 보게 되어서 기쁨입니다. 기쁨은 위로이고 노력할 수 있는 힘을 얻게 합니다.
내가 하느님 편에 바로 서면 주변을 통해서 나를 채워주시고 입도 잘 열어야 복도 받게 됩니다. 하느님은 누구든지 비우면 여자, 남자 상관없이 다 평등하게 사람들을 품어 주시고 상대를 놓고 죽는 것도 하느님께서 해 주셔야 할 수 있는 것이고, 내 안에 악을 보지 못하면 진리를 본 사람도 모신 사람도 없습니다. 고단위 악은 악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니 항상 조심해야 하고, 자기가 담은 악도 자기가 빨리 벗고 싶다고 벗을 수도 없고 자기가 앞질러 가면 더 죽을 지경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자기 할 일만 하면서 순탄하게 가는 것이 최고인 것은 악이 가중되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진통이기 때문입니다.
죽은 연령들이 산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은 연령들이 자기가 도와주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서이고, 육신이 질병으로 고통받을 때는 자기 안에 죽은 연령들의 고통을 보여주기 때문에 육신이 아픈 것이므로 재연을 막으면 아프지 않습니다. 영의 시대인 성령의 이 시대는 말이 필요 없는 것은 사람 속에 담긴 연령들과 신들이 움직이면서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점점 사람 속에 담긴 악들이 풀려나오면 공기 속에 악이 꽉 찬 것을 보게 되고 모든 자연들(사람이나 짐승 등)이 다 고통 속에 있고 자연이 진통인 것을 보여주는 것은 사람들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람 속에 담긴 ‘화와 혈’이 나오기 때문에 공기 중에 풀려나온 악이 날씨도 더 덥게 하고 사람들도 더 힘든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너희들은 참으로 행복하니라.
예수님 부활한 육신을 통해서 은혜를 받으니
너희들은 참으로 복된 자이니라.
이제 협조자를 통해서 세상에 없던 일이 일어날 것이니
너희들은 더욱 노력하고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점점 사람 속에서 튀어나오는 악들이 군대부대 악들이
사람들을 괴롭히니 너희들은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말씀으로 서서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모든 질병은 악의 움직임이니
악만 잘 이기면 어떤 질병도 다 이길 수 있느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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