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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31호(2022.07.24)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7-25
  • 조회수 9
지혜 말씀

▶ 육신을 죽이는 미친 악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마태오 복음 27장 25절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지겠습니다.” 라고 했기 때문에 이 시대 사람들이 조상들이 잘못 산 것을 심판 받느라고 더 해산의 진통입니다.
죽은 연령들은 육신이 없기 때문에 의사표시를 고통으로 보여주지만 누가 가르쳐 주는 이가 없어서 진리께서는 빛을 세워놓고 죽음과 삶의 세상에 있는 일들을 말씀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육신만 있다뿐이지 죽은 사람(아무 힘이 없는)과 같고 사건이 생기고, 죽고, 고통받는 것 모든 일들이 순간에 일어나는 것은 악을 보지 못하고 누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자기를 죽이는 죽을 악의 움직임인 육신 안에 미친 악은 잊어버리는 악으로 시작해서 마음이 급하게 움직여서 바쁘고 정신이 헷갈리고, 생각 없이 왔다 갔다 하고 앉은 자리에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고 먹지도 않고, 맹하고 정신없고, 자도 자도 졸리게 하는 죽이는 악입니다. 이 죽이는 악이 움직이면 자기 담은 악이 상대 속에 들어가서 자기를 공격(가중)하면 순간에 다치고 죽기 때문에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자기 육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미친 악이 움직일 때는 성직자에 붙은 악을 봉헌해야 하는 것은 악은 깨달으라고 성직자들을 괴롭히다가 죽였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은 자기 마음을 드러내 주는 말이고 상대를 보고 하는 말은 자기한테 하는 말인 것은 자기 자신은 조상의 모습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질병도 조상들의 재연이기 때문에 말씀을 가지고 세상 지식(약)과 지혜를 가지고 죽기 살기로 싸울 때 노력하는 것을 주인은 보시고 악을 걷어 주셔서 정상으로 생활하게 합니다. 하느님이 지어주는 십자가는 가벼운 것은 노력만 하면 주님이 함께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시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제 사람 속에 악들이 터져나오면 세상은 더욱 전쟁이니
너희들은 더욱 말씀으로 서서 성령을 더욱 받도록 행하라.
나는 빛을 더욱 강하게 움직여서 너희들을 이끌고 있으니
너희들은 더욱 말씀에 순종하고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너희들과 함께 있는 내이니 더욱 내 뜻을 따르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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