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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요한복음 16장 진리의 성령의 움직임을 전하는 곳입니다.

주보232호(2022.07.31)
  • 글쓴이 Admin
  • 작성일 2022-08-01
  • 조회수 5
지혜 말씀

▶ 영과 육을 살리는 일
이 시대는 요한복음 16장 주인이신 진리의 성령 하느님이 움직이는 때이므로 성서 말씀이 움직이고 사건인 가난과 질병 고통으로 사람들은 죽지 못해서(말씀으로 서지 못해서) 고통을 겪는 것은 담은 악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마음대로 사는 것 같지만 주인이신 진리는 담은 대로 악을 보여주느라고 사람마다 도구로 쓰고 있고 육신은 조상들의 모습대로 재연(악의 움직임) 속에서 살기 때문에 말씀인 하느님이 자기 앞에 와 있어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대항을 해서 더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고통을 겪는지를 깨닫지 못합니다. 고통과 갈등 질병을 이기려면 주시는 말씀에 죽어야 하고 죽지 못하면 지식(잡신)의 악은 성령인 것처럼 거룩한 척하면서 편을 가르고 판단하는 악으로 뭉쳐서 보이는 것마다 매는 일만 시켜서 하는 것마다 되는 일이 없게 해서 가난과 질병으로 시달리게 하고 대항하는 악으로 뭉쳐서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죽이는 성직자 악이 움직입니다. 예술의 악은 외골수로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끝장을 보게 하는 잡신의 악이기 때문에 누구도 접근할 수 없게 하는 잡신의 악이고, 동자 악(토속신)은 편안하고 좋아하는 잡신의 악이므로 한 번 잡히면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악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세 가지 잡신들을 담고 있어서 하느님을 모시고 말씀을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은 죽고 사는 것이 가장 큰 일이기 때문에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하고 주인의 말씀에 순종뿐이 없고 대항해 봤자 돌아가는 것은 고통(매)뿐입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자기가 문제이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서 죽기까지 노력해야 재난을 이길 수 있고 성령을 담을 수 있습니다. 세상은 말씀으로 죽기 위해서 자기가 담은 악을 벗기까지 해산의 진통입니다. 이 길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입니다. 하느님께 찬미!

메 세 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
이제 각자들 몫을 주고 일을 시키니
너희들은 더욱 내 뜻을 따르라.
이제 협조자가 얼마나 노력을 해서
너희들에게 은혜를 얻어다 주는지를 너희들에게 보여주니
너희들은 더욱 노력해서 나를 따르라.
앞만 보고 나를 따르라.
나는 가르쳐주지 않고 너희들에게 고통을 통해서
깨닫는 은총을 주어 성령을 담게 하는 내이니라.
나는 이 안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걷고
더욱 깨닫는 은총을 내려 주리라. 이는 내 말이니라.
- 2022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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